◈   짜릿한 맛이 그대로 살아나는 썰어서 담근 동치미 ◈

</STRONG>무청은 잘라서 손질하여 두고,[♬ 무청(시래기) 손질하여 두기 ]
동치미 무는(6개) 너무 크지 않고 15~20센치 정도의
크기가 적당하고, 맛도 있습니다.

반질하고, 단단하고 싱싱한 것으로 구입하여.. 껍질채 깨끗이 손질하여 둡니다.



풀은 겨우 색이 날 정도로 한대접 준비하여 식혀 줍니다.

** 오래 두고 먹는 동치미는 풀을 안 넣어도 됩니다.**



동치미를 담을 통에 칠흡정도를 계량하여 소금을 넣어 간이 내입맛에
맞는다 싶게 맞치시고,(저는 3통을 만들었습니다.)

*** 물은 정수기 물을 받아서 사용하거나,
없다면 끓여서 식힌 물을 사용하는 것이 맛있습니다.***



청갓 작은단 한단과 쪽파 3분의1단을 준비하여 5센치 정도의 길이로 잘라 줍니다.



양파는 주먹보다 큰것으로 한 개,
배 큰것으로 한 개, 홍고추 열개를 준비 하였습니다.



생강과 마늘은 저며서 주머니에 넣어두고,



무는 5센치 길이로 삼등분하고,



무는 썰듯이 1.5센티 두께로..



썰어주시고,



굵은 소금을 한수저 넣어서 절입니다.

**절이는 시간은 5~10분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오래 두면 무의 아삭한 맛이 안나니 주의 하세요. **



무가 절으면 갓과 파를 넣어주고,

**  양에 맞추어 큰 다라이에서 간을 맞쳐야 합니다. **



소금을 탄물을 넣어 줍니다.



식은 풀을 체에 받쳐서 넣어 섞어주고,



나머지 부재료를 넣어준 뒤에..



잘 섞어서 잠10분정도 두었다가.. 간을 봅니다.



싱거우면 꽃소금으로 간을하여주고, 개인의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보통 간보다 약간 세면 되고, 슈가를 아주 조금만 넣어주세요.)



마늘과 생강 주머니를 넣어 마  阅读全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