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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쏘리쏘리'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안티팬을 많이 극복한 것 같다. 이제 다음 단계를 구상하고 있다"고 뿌듯해했다.

이특은 최근 기자와 만나 "이번 앨범이 가장 힘들었던 앨범이다. 이번에 안되면 정말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안티팬을 극복하려는 진심을 대중이 알아준 것 같아 많이 기쁘다"고 말했다.

데뷔와 동시에 예능활동을 겸했던 슈퍼주니어는 가수로서의 역량을 많이 어필하지 못한 채 안티팬들의 공격을 받곤 했다. 이특은 "안티팬이 많았는데, 점차 그 안좋은 관심조차 적어져 서운하던 차였다. 슈퍼주니어 자체가 힘이 많이 빠지는 것 같아 이번 앨범에서 기대치만큼 안되면 힘들지 않을까 고심도 했다"고 앨범 발매 초기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털어놨다.

이어 "우리 실수로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극복하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다. 그 진심이 통한 것 같아 정말 기쁘다"면서 "요즘 멤버들끼리 모여 다음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하곤 한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으로 가장 큰 수확은 슈퍼주니어의 색깔을 명확히 했다는 점이다. 그는 "활발한 모습은 많이 보여줬지만, 그동안 음악적 색깔은 없었던 것 같다. 이번 '쏘리쏘리'로 슈퍼주니어의 음악적 색깔을 잡았다. 이전에는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에 기댔다면, 이젠 음악이 뒷받침돼 슈퍼주니어가 더 단단해진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특히 20~30대 팬이 늘어서 좋다"면서 "요즘 대학 축제 무대에 많이 서고 있다"고 기뻐했다.

슈퍼주니어는 앞으로 후속곡 '너라고'로 활동할 예정. 그는 "부드러운 듯하면서도 남자다운 곡이다. '쏘리쏘리' 접하기 전에 3집 타이틀곡 감으로 점찍어둔 곡인데, 아련한 사랑노래로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STRONG>
 
翻译:
【亚洲经济报 李惠林记者】以‘SS’达到全盛时期的组合sj队长李特心满意足的表示“好像已经克服了anti饭。现在正在构想下一步的阶段。”
李特最近与记者见面,说道“这次的专辑是最辛苦的一张专辑。本来还担心这次不行的话真的会很辛苦来着,为了克服anti饭的真心好像也被大众所理解了,非常开心。”
出道的同时兼参与各种娱乐节目的sj没能非常显示作为歌手的力量,曾得到很多anti饭的攻击。李特表露了专辑销售初期心灵受苦很严重的事实,“虽然anti饭很多,到后来慢慢地连不好的关心都变少了曾经很郁闷。Sj自身的力量好像少了很多,所以曾经很苦恼这张专辑达不到预期期待会不会很辛苦。”
接着说道“为了克服我们曾经因为失误做得不好的地方,很真心的努力了。因为那份真心好像行得通真的很开心。最近成员们经常聚在一起讲述下一个目标。”
因为这张专辑最大的收获是明确了sj的特色。他解释道“虽然向大家展示了很多次我们活跃的模样,但是好像那时候没怎么有音乐上的色彩。这一通过ss抓到了sj音乐上的特色。如果说以前是依赖于成员每个人的认知度,那么现在感觉到有音乐做后盾的sj变得更加强大。”
他又开心地说道“特别是20-30岁的粉丝增加了很多很开心,最近经常站在大学庆典的舞台上。”
Sj以后将以后续曲‘it’s you’活动。他说“是首既温柔又很男人的歌曲。在接到SS之前差点做了三辑的主题曲,朦胧的爱情歌曲应该会得到很多女性的喜欢。”</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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